박스폰. 대부분은 “그냥 안 쓰는 폰” 정도로 여깁니다.
개봉조차 하지 않은 상태라면 더더욱 헐값에 넘기기엔 아까운 게 사실이죠.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중고폰 매입과 동일한 기준으로 박스폰을 처분하고 있습니다.
베스트모바일은 다릅니다. 박스폰은 ‘새 제품’으로 취급하여, 전국 최고가 매입을 보장합니다.
한 번도 개봉하지 않았다면, 절대 저렴하게 넘기지 마세요. 실제로 지난주 아이폰16 프로 맥스 박스폰을 매입하신 고객님의 사례가 있습니다.
휴대폰을 사은품으로 받았지만 이미 본인의 메인폰이 있는 상태였기에 사용하지 않고 박스로 보관해두셨다고 합니다. 여러 업체에 문의했지만 대부분 중고 매입가 기준으로 감가된 금액을 제시받았고, 심지어 개봉 여부에 상관없이 가격이 같다는 곳도 있었죠.
마지막으로 연락한 곳이 **베스트모바일(010-3766-0015)**이었고, 상태 확인 후 바로 타사 대비 12만 원 더 높은 가격으로 매입 완료. 고객님은 "진작 여기 알았으면 좋았을걸"이라는 말로...
원문 링크 : 박스폰, 그냥 팔기 아깝다면? 숨겨진 고가 매입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