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바로 개통하긴 했지만, 실사용은 하지 않고 박스째 그대로 보관 중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통신사 조건 때문에 개통만 진행했거나, 선물용으로 받았지만 이미 폰이 있는 경우도 있죠.
이런 ‘바로개통폰’을 팔려고 하면 대부분 “개통됐으니 중고죠?”라며 감가부터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실사용 이력과 보존 상태입니다. 베스트모바일은 이런 바로개통폰을, 실사용 없는 미개봉급으로 평가해 전국 최고가로 매입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경기도 용인에 거주하시는 40대 고객님께서 아이폰16 프로를 개통 당일 바로 판매하고자 상담을 주셨습니다. 기존 사용 중인 폰이 더 익숙해 바꾸지 않기로 결정하셨다는데요.
여러 업체에 문의했지만 “개통됐으니 무조건 중고 시세 적용”이라는 말만 들으셨다고 합니다. 결국 **베스트모바일(010-3766-0015)**에 연락 주셨고, 당일 출장으로 방문드려 박스 상태, 보호필름, 구성품까지 꼼꼼히 확인한 후 감가 없이 최고가로 매입해드렸습니다. ...
원문 링크 : 바로 개통한 폰, 쓰지도 않았는데 감가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