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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선처해준 피해자 부모님을 웃으며 조롱한 피의자

 법정에서 선처해준 피해자 부모님을 웃으며 조롱한 피의자

법정에서 선처해준 피해자 부모님을 웃으며 조롱한 피의자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살인범 들을 용서하기로 함 오열하는 유가족을 살인범이 옆에서 대놓고 비웃으며 조롱함... 마지막에 유가족이 할말 없냐고 하니깐 웃으면서 " 당신들에게 하고싶은말은...

나는 집에 갈거라는 것 뿐이야 ㅎㅎㅎ " 라고 대답함.... 처음부터 지켜본 판사가 이놈들은 합의 해주면 절때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유가족의 선처를 받아드리지 않고 정식재판에 넘기기로함...( 최대 종신형 ) 덤으로 살인범 엄마가 자기 아들 되도않는 쉴드 치면서 웃어서 기자가 어이없어서 이 와중에 웃음이 나오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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