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떠다니는 호텔'. 전함임에도 전투보다 접객이나 선전용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고 그나마도 기름부족을 이유로 군항에 정박해 있던 일수가 많았다.
초기 기관총좌는 나름대로 방호구획 등이 되어있어서 물자의 보급이나 전투원의 이동에 최소한의 방어조치는 있으나 증설된 기관총좌는 노천형으로 갑판에 덩그러니 놓여있다보니 사실상 방어능력이 전무했다. 이러한 문제는 이들이 15발들이 탄창을 쓰며 잦은 교환/보급이 필요함과 맞물려 보급라인이 노출 -> 탄 가지러 갔다가 사망 등 전투 지속능력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함.
물론 선내도 멀쩡하진 않았는데, 방뢰구역이 선내로 찢고 들어오거나 격벽이 탈락하여 선내를 때리는..........
일본 해군의 자존심 야마토함일본 해군의 자존심 야마토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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