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환자도 보고 데이터 분석도 하고 강의 준비도 하다 보면 머리에서 해야 할 일이 정리가 잘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제가 관심을 갖게 된 부분이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인데요. 그렇게 하다가 알게 된 것이 티아고 포르테의 "세컨드 브레인"이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은 현대인들의 과중한 일들을 전용 기록함에 정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죠! 저는 이 책을 읽고 이 시스템을 도입해서 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점이 많기는 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든 일들을 기억하려고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기록 시스템을 잘 갖춰보는 게 어떻게 싶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디지털 정리를 효율적으로! PARA 시스템과 세컨드 브레인 활용법 디지털 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저장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보가 뒤섞이고, 정리되지 않은 파일과 노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