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교정 주치의, 치과교정과 전문의 임현묵입니다.
지난 주말, 저는 인비절라인 공식 스피커로서 강의를 진행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강의 주제는 “Change of My Mind with Invisalign First” 였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제가 기존에 해오던 어린이 교정 치료에 대해 인비절라인 퍼스트를 접하면서 어떤 시각의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임상 시스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 강의는 이제 거의 격달마다 하고 있지만, 여전히 무대에 설 때마다 긴장과 설렘이 교차합니다.
“어떻게 해야 조금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떤 메시지가 참석해주신 선생님들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을까?”
항상 이런 고민으로 강의를 준비합니다. 저는 러닝을 좋아하는데, 뛰면서 강의 주제와 흐름을 정리하다 보면 몇 km가 금세 지나가곤 합니다.
그만큼 강의 준비는 저에게 단순한 일이 아니라 생활 속의 중요한 부분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