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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브릿지 데이

 드리밍 브릿지 데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나의 교정주치의, 치과교정과 전문의 임현묵입니다. 3월은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자,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들에게는 무척 설레는 달이죠.

저에게 이번 3월 9일은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열기로 가득 찬 하루였습니다. 바로 저희 치과에서 열린 '2026 드리밍 브릿지 데이(Dreaming Bridge Day)' 때문인데요.

교정과와 소아치과 수련을 갓 마친 7분의 파릇파릇한 전문의 선생님들이 저희 병원을 찾아주셨던 그 생생한 기록을 남겨보려 합니다. '미니 레지던시'에서 '드리밍 브릿지 데이'로 사실 작년부터 병원 자체 '미니 레지던시'라는 이름으로 후배 치과의사들을 위한 참관 행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단순한 참관을 넘어, 선배와 후배의 비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Dreaming Bridge Day '드리밍 브릿지 데이'라는 새 이름을 붙이고 구색을 조금 더 갖춰보았습니다. 이날 방문해주신 8분의 선생님은 치열한 수련 과정을 마친 실력파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