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푸르트는 구석구석 골목마다 볼거리들이 아기자기하게 많은 곳입니다. 여행하기 좋은 계절인 5,6월과 10월에 가보신다면 정말 좋을 거에요.
전 7월말에 가서 너무 더웠지만.. 구글로 여행코스를 이어봤는데 1시간 4분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건 엄청난 속보로 관광지를 찍고 걷고 찍고 걷고 반복했을 때의 시간이구요. 실제로은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여행코스] 간단(2~3시간): 중앙역- 튀링엔 주청사- 돔광장-대성당- 페터스베르크요새- 크뢰머 다리 - 댐헨 - 아우구스티너수도원- 노이에뮐러- 중앙역 이 코스를 가고 싶어하시는 분은 아마도 에르푸르트와 근처에 있는 괴테가 근무핟던 바이마르를 들리는 코스로 가고 싶은 분이시리라 생각합니다. [가보면 좋은 곳] Neue Muhle 노이에 뮐레: 새 물레방아라는 뜻으로 원래 있던 물레방아가 화재로 불타버린 후 새로 지어졌습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조되었습니다. 흐르는 강물과 주변 풍경이 아름답고, 강위에 헤엄치는 오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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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나절만에 독일 에르푸르트 ERFURT 둘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