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초에요. 2021.08.13.금요일.. 오늘은 쉬는날이었어요.
오후 2시에 두딸을 데리고 안과에 가서, 첫째 드림렌즈 해주고, 둘째는 시력검사좀 해봤지요. 돌아오는길..
배도 고프고해서.. 서울대입구역 맘스터치로 갔습니다.
맘스터치 서울대입구역점.. 집에서 참 가까운곳이지만 처음 가보는곳!!
들어가자마자 주문하는곳이 보이며, 젊으신 남자분께서 주문을 받아주시네요. 가게 내부에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테이블에 최대 3명만 앉을 수 있게끔 세팅이 되어 있어요.
창가쪽 자리에 혼자 앉아 분위기 잡는 첫째딸.. 초등 3학년 입니다..
ㅎㅎ 각 자리마다 소독을 위한 소독셀프바가 있어요. 냅킨과 소..........
두딸과 맘스터치 서울대입구역점에서 데이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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