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를 통해 일상을 기억하는 시간.... 그 아홉 번째 이야기...!!
7월 31일(일) 대천 해수욕장에서 보낸 2박 3일간의 가족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총 10명의 가족이 함께 한 대천 여행길..
날씨도 좋아서 모두에게 행복했던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본다. 전원 기차를 타고 이동했기에, 기차역 앞에서 다 함께 기념사진 한 컷~!!!
다음에는 꼭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8월 1일(월) 본격적인 휴가철이지만, 난 아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출퇴근의 반복이 이어지는 평범한 일상..
게다가 사무실 에어컨의 사망선고까지.. 아주 그냥 더워 뒤짐..
ㅠㅠ 저녁밥이라도 잘 먹자!!! 먹으면 안 되지만 먹게 되는 야식으로 이날 하루도 산뜻하게 마무리!!
8월 2일(화) 지난 7월 29일부터 이어진 우리 집 아이들의 휴가가 끝났다. 29~31일은 바닷가.. 31일~2일은 바닷가에 함께 간 조카가 우리 집에 머무른 관계로, 놀러 다니느라 애들만 신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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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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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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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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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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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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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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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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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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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일상기억 (7월 31일 ~ 8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