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를 통해 일상을 기억하는 13번째 이야기!! 이번 13번째 주간 일상 기억은 코로나 확진으로 인한 격리 생활이 될 듯하다. 8월 29일(월) 해외입국자에 대한 의무사항으로 어제 PCR 검사를 받은 결과가 나왔다...
ㅠㅠ 확진... 3차까지 백신을 맞은 상태지만, 백신 맞았다고 안 걸리는건 아니니깐...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열이 나는 듯한 느낌과 함께 코를 훌쩍거리기 시작한다.
이번 한 주는 푹 쉬면서, 재택근무 돌입!!! 8월 30일(화) 열은 가라앉은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잔기침과 함께 목구멍이 까끌거리는 듯한 기분나쁜 느낌이 든다. 대면진료 가능한 병원에서 받아온 처방약..
이걸로 격리 해제시까지 잘 버텨보자!! 8월 31일(수) 많이 좋아졌다..
그냥 목만 칼칼한 느낌? 전체적으로 편안하긴 하지만, 기분좋은 편안함은 아닌듯하다.
집에 아이가 있는 관계로 점심은 옥상에서 해결!!! 방구석에 누워만 있었더니, 허리가 아프다.. 9월 1일(목) 계속 누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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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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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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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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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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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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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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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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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일상기억 (8월 29일 ~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