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는 제대로 블로그 쓰려고 했는데 또 2월이 넘어가버렸다.. 헤헤..
왜냐면 2월은 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으하하 첫 번째 사진부터 마라탕 공격 2월 첫째 주부터 아침에 마라탕 먹다가 매워서 주글뻔한 썰푼다. 맵찔이가 나댄다고 2단계 시켰다가 진짜 속에서 불날 뻔 ㅠ 흑 오케이 이제 마라탕은 1.5단계 먹는 걸로..
매운 거 먹었으면 달달한 거 먹어줘야 함 요즘 아메리카노보다 아인슈페너가 더 땡기는 이유 좀요.. 크림이 너무 맛있자나여..
킹 받는 살찌는 맛.. 그리고 또 열나는 이유 좀 요 ..?
지금은 컨디션 회복한 것 같긴 한데 사실 2월 한 달 동안 몸 상태가 진짜 별로였다... (몸 상태가 별로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 놀러 다니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너무 쉬고 싶어.. ^^;;)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교육받아야 하는 일정이 있었는데 첫날부터 몸살 걸려서 휴가 내고 교육 취소함 ㅎㅋㅎㅋㅎㅋ 나진ㅉㅏ 이러다가 회사 짤리는게 아닐까,,, 흑 그래도 넘나 감사했던 건 팀장님이...
원문 링크 : 순삭 당한 2월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