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여행이 처음이라 매우 설레었던 아침. 여행의 시작, 보드카 샤핑 백화점 앞에서 사장님에게 잔금을 치르고, 캐리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번 인사했다.
출발 전 숙소에서 먹을 간단한 간식들을 구매했다. 보드카의 나라..
가볍게 #eden보드카 한 병. 물가가 엄청 싸다.
보드카 한 병에 2만원도 안한다. 차에서 씹어먹을 젤리, 초콜릿, 감자칩 등등 구매.
참고로 저 #alpengold 진짜 맛있다. 맥스펀이랑 에어 꼭 드셔보십쇼.
마! 이게 몽골 아니겠나!
도로를 지나는 무법자들이다. 가볍게 소떼들 먼저 봐주시고..
나중에는 도로를 지나는 낙타떼, 양떼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참고로 다 주인있고 집이 있는 몸이다.
함부로 다가가거나 만지면 안된다고.. 아 요놈 맛있네.
하나도 안맵다. 오프로드의 시작 점심시간~ 허허벌판에 위치한 이름 모를 기사식당이다.
몽골 여행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들..ㅜㅜ 여기 수태차를 못잊어~ 가이드 르마언니가 주문을 알차게 해주신다. #수태차 미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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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en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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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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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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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가즈링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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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초콜렛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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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보드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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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볶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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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국영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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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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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폭포여행자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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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