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얀작을 가는 날이다. 작이라는 식물이 많다라는 직관적인 이름..
불타는 절벽이라는 호칭이 있는데, 석양 맛집이라고~ 몽골여행중 가장 오랜시간 머물었던 장소. 출발~ 여전히 멋진 풍경과 오늘은 말 떼가 모이는군 바얀작 가는 길은 포장도로다.
오늘은 푹 잘 수 있겠군ㅎㅎ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필템..G7 아이스 커피가 굉장히 소중한 몽골이다.. 달랑자드가드 (점심식사, 장보기) 가이드 투어의 장점이자 단점 그냥 내려서 주는대로 먹으면된다.
달랑자드가드는 몽골에서 꽤 큰 허브도시?로 마트랑 식당들도 꽤 보이고 병원과 약국도 있다.
이름모를 식당에 도착.. 이름모를 음료를 주신다.
달달허니 맛나다. 그렇게 노래부르던 호쇼르를 드디어 먹어본다!
가이드 르마언니는 도대체 왜 이게 먹어보고싶냐며.. 먹고싶은만큼 다 먹으라고ㅋㅋ 하 씨 이거 양냄새 장난아니다.
하드코아.. 그리고 엄청 느끼하고..
난 GG 르마가 김치를 가져다줬다.. 난 김치 못먹는다..
내 전용 양고기 덮밥을 추가주문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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