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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관찰일기 - 새로운 시작

 22.관찰일기 - 새로운 시작

명언 내가 어떤 대상에 의지해서 살게 된다면 그 일로 인해 쉽게 기뻤다가 기분이 나빴다가 할 수 있다.제일 좋은 것은 기분의 기준이 남이 아닌 내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내 자신이 기준이 된다면 내 기분은 내가 조절할 수 있고 내 자신을 믿고 살아간다면 사실 힘들일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일상남편과 수많은 결정들 앞에서 작아지기 보다는 담대하게 나아가기로 했다.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무섭다는 남편에게 우리는 이미 서핑스쿨을 운영해보지 않았냐 그때도 뭐 알고 했니 열심히 하다보니 잘 된거 아니겠느냐고 다독였다.니아스는 우리나라의 80년대이기 때문에 식당을 오픈하게 되면 분명히 잘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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