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물을 막상 받아보면 색이 너무 찐해, 색이 너무 어두워 라는 느낌을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그런 문제점은 디자이너의 잘못이 아닌 인쇄물 디자인과 디지털 디자인의 차이점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인데요 저희 디자인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점이 가장 어렵고 힘들어요 TT 같은 색상 동일 제품으로 인쇄를 넣어도 오늘과 내일 어제의 색이 다 다르니까요 TT 저희 같은 전문가도 힘든 현실을 의뢰인님은 당연히 이해하기가 힘드시죠?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이렇게 차이점을 알려드립니다. 인쇄물 과 컴퓨터에서 보는 디지털 상의 디자인은 같은 시각 디자인의 영역에 속하지만, 매체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차이점이 존재해요.
인쇄물 디자인은 CMYK 감산 혼합방식을 이용해서 색을 만들어요 감산 혼합은 어릴 적에 물감 놀이를 생각하시면 쉬어요 어릴 적에 물감을 가지고 노셨으면 여러가지 색을 섞을수록 점점 어두워져서 결국 검은색에 가까워지는 것을 느꼈을 꺼에요. 감산 혼합 방식인 CMYK는 C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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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쇄물 디자인과 모니터상 디자인의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