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간 안녕하셨는지요. 여러 다사다난한 일을 지나고 다시 평온한 일상글을 가져왔어요.
기다렸던 분들이 있었을까요 - 어찌됐건 다시 저의 일상을 열어줄 수 있어 좋네요. ~ 2023.11.12 회사 근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구찜집. 오늘도 맛있는 점심.
해연이의 예쁜 마음. 나 위로해준다고 팀장님이 저녁에 술 사주셨는데 나중에는 팀장님 텐션이 너무 올라서 감당할 수 없던 그 날.
그래도 택시비까지 감사합니다 - ෆ 가위바위보의 지옥, 이제 그만해요, 사장님 ! (가위바위보로 따낸 피자.)
박우디는 여전히 귀엽습니다. 보자보자 계속 말만 하다가 이번에 진짜로 지윤이 보러 가기.
지윤아, 이모가 다음에 장난감 사들고 갈께 - N년차 부부집에는 없는 게 없어요. 귀여운 손가락, 힘이 장사네, 지윤이.
회사 현장갔다가. 뷰가 장난아니네요 - 져니네 집들이 겸 파티.
나 행복해미쳐. 블루보틀컵을 맥주잔으로 쓰는 집은 이 곳이 유일할거야.
선물 줬던 피카츄 이제 꺼내먹는 예비쀼. 피칸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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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당신이 없는데 어찌 내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