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얼마전에 구매한 노트북에 필름을 붙이러 #힐링쉴드 에 방문해서 필름을 붙였는데요.. 아니 글쎄 21000원이나 내라는거 아니겠어요..
분명 여자친구한테 8000원 정도 든다고 들어서 철썩같이 믿고 갔더니.. 그래도 제가 붙였으면 분명히 기포 생기고 망해서 다시 샀을거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려고 노력했어요 ㅌㅌㅋㅋㅋㅋ (많이 컸다 나 자신..)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저는 얼마전 서면 지나가는데 #칸다소바 라는 집이 보이더라구요 웨이팅도 꽤 있고!! 뭔가 되게 맛집 같아서 알아보니까 엄청난 웨이팅 맛집 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다음날 동기들과 서면 약속에서 가고싶다고 했는데 이 친구들이 극J 들이라 계획 무너질까봐 싫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눈물을 머금고 포기..
그리고 필름을 핑계삼아 드디어 !! 도전 ㅎㅎ 사실 6시나 7시쯤 배고파지면 가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배고프다고 해서 5시에 갔어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5시 오픈인건 모르고 ...
#
계란
#
칸다소바
#
웨이팅맛집
#
아부라소바
#
서면맛집
#
서면
#
생맥주
#
부산맛집
#
마제소바
#
힐링쉴드
원문 링크 : [서면/맛집] 칸다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