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논란 오메가엑스 소속사 대표, 결국 자진 사퇴 보이그룹 오메가엑스에 폭언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소속사 대표가 결국 자진 사퇴했다는 소식인데요. 소속사 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메가엑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는 이번 사태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투어 중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 대표는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온라인 공간을 중심으로 소속사 대표로 추정되는 여성이 오메가엑스 멤버들에게 고성과 함께 폭언하는 음성 파일이 유포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10월 22일 오메가엑스의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메가엑스가 첫 월드투어의 마지막 행선지인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 LA 공연을 마무리 지은 당일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누리꾼은 "얘들아 우리 밖에서 시킨 거 우버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 회사 대표님이 애들 때리는 거 봤어. 진짜로 손이 너무 떨려서 ...
#
오메가엑스
#
오메가엑스대표자진사퇴
#
오메가엑스소속사
#
오메가엑스소속사대표사퇴
#
오메가엑스소속사대표폭행
#
폭언
#
폭언논란
#
폭언폭행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