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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운영하는 식당 20대 아르바이트생 흉기로 찌른 50대 남편 경찰 총 쏴 제압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 20대 아르바이트생 흉기로 찌른 50대 남편 경찰 총 쏴 제압

아내 운영 식당 20대 아르바이트생 흉기로 찌른 50대… 경찰 총 쏴 제압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의 20대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찌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안양 동안경찰서는 A씨(54)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안양시의 한 상가 밀집지역에 위치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인 B씨(21·남)의 옆구리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아내가 운영 중인 식당에 찾아와 아내와 다툼을 벌이던 중 이를 말리던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흉기를 휘두르며 강하게 저항하다 경찰이 쏜 총에 대퇴부 등 2곳을 맞고 제압됐습니다. A씨와 B씨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살인미수 혐의 적용 여부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42세 개그우먼 김민경, 사격 국가대표로 국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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