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부실 소상공인 빚 탕감 27일부터 온라인 사전신청 코로나19 이후 영업이 어려워져 대출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의 상환부담 완화를 위한 새출발기금이 오는 10월 4일에 출범합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채무조정 신청을 원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분들은 새출발기금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현장창구(한국자산관리공사 26개 사무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50개 등 총 76개)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새출발기금 콜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에 전화하면 현장창구 방문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창구 신청시에는 미리 새출발기금 콜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로 문의해 방문일자와 시간을 예약한 후, 신분증을 지참고 신청해야합니다. 법인의 경우에는 대표자 신분증과, 법인인감증명서, 법인인감, 법인등기부등본, 소상공인 확인서(중소벤처24 또는 중소기업현황 정보시스템 기준)가 필요합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신청 초기에는 창구 혼잡이 예상돼 가급적 새출발기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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