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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서희원과 결혼하더니 승승장구 美시애틀서 화가로 활동 나이 학력 결혼

 구준엽서희원과 결혼하더니 승승장구 美시애틀서 화가로 활동 나이 학력 결혼

가수 구준엽이 미국 시애틀에서 아트 프로젝트 작업에 나서고 있다. 레이빌리지는 구준엽이 그래피티 1세대 아티스트 코마(KOMA) 작가와 함께 시애틀을 방문해 특별한 아트콜라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내 서희원과 대만에 머무르고 있는 가운데도 다양한 음악 활동뿐 아니라 순수 예술인 미술 작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준엽은 10일에서 11일 이틀간 시애틀의 상징인 독수리 등을 주제로 공동 작업을 진행했으며 생활 속 테이프를 활용한 테잎아트를 국내 1세대 그래피티 아티스트 코마 작가와 함께 선보였다.

또한 구준엽은 제1회 서울 미디어 아트페어에 원화와 디지털 작품을 출품했고 메타버스 및 디지털 NFT 아트까지 다양한 미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국내 미술계에서도 진정성과 작품성이 동시에 인정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미술 작품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전언이 전해진다. 테잎아트를 넘어 디지털아트 분야의 NFT 및 컬렉터블즈 프로젝트 전시를 위한 다채로운 미술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음악 작업과의 시너지도 모색하고 있다.

출생은 1969년 9월 11일 서울 영등포구이며 현재 나이는 53세이다. 신체 조건은 키178cm, 체중68kg이며 혈액형은 A형이다. 학력은 경남대학교 산업 디자인학과 학사로, 1990년 현진영의 와와 백댄서로 데뷔한 뒤 1996년부터 김창환 사단에 합류해 강원래와 함께 쿨론이라는 댄스 그룹을 결성해 국내외에서 히트를 기록했다. 서희원은 현재 나이 46세로 2001년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에서 여주인공 산차이 역을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며 2010년 중국 감독 오우삼의 작품 검우강호에 출연해 배우 정우성과도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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