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가 생활비를 주지 않아 불만을 품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지난 7월 20일 밤 9시 30분 인천 송도 국제도시 한 아파트 펜트하우스에서 60대 아버지가 자신의 생일잔치를 마련했던 30대 아들을 사체 총기를 발사해 자신의 아들을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후 이혼한 전처 소유인 70~80평대 쌍문동 아파트 집에도 타이머를 장착한 사제 폭탄 15개를 설치한후 차량으로 도주하다 12시 20분쯤 검거됐습니다. 2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A씨는 지난 22일 프로파일러가 투입돼 이뤄진 경찰 조사에서 국내 유명 피부미용 기업 대표인 전처가 생활비를 주지 않아 불만을 품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인천 송도동에서 사제 총기로 30대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 지원이 끊겨 경제적 어려움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유가족 주장과는 배치된다고합니다. 다음은 피해자 전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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