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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징역1년 집행 유예 2년 나이 본명 가족 학력 프로필

 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징역1년 집행 유예 2년 나이 본명 가족 학력 프로필

유아인은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상황에서, 7월 3일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윤석열 정권의 탄압 피해자라는 주장이 일부 제기되었다고 보도된다. 이 주장은 열린 공감 TV가 제시한 것으로 전해지며, 당시 검찰은 마약 수사를 대대적으로 언론에 노출했고 담당 검사는 A 검사로 지목된다. 경찰은 비공개 소환 원칙을 지키지 않고 유아인을 공개 소환한 뒤 언론 앞에 세웠으며 두 차례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모두 기각했다. 2023년 3월 23일 자택 압수수색에서는 마약 투약 의심 기구 등은 나오지 않았다. 수사를 이어받은 검찰은 불법 처방 매수, 대마 흡연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고, 유아인은 2023년 9월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정천수 열린 공감 TV PD는 지귀연 판사를 지목하며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표현으로 판결과 과정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고, 경찰청 제보자는 윗선에 찍혀 A 검사가 작정을 하고 서울청 마수대와 협업해 유아인을 제거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A 검사는 말레이시아 마약 이슈를 유아인 이슈로 덮어주는 공로로 차장 검사로 승진했다는 주장도 제시됐다. 정 PD는 당시 지귀연 판사와 검찰이 유아인을 면박 주고 창피를 줬다고 전했으며, 공황장애로 과다 처방을 받은 점은 사실이지만 실제 마약 투약은 아니라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 4종을 181회 투약했고,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타인 명의로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처방받아 매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 외에도 공범 지인 등 4명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이를 목격한 유튜버에게 흡연을 교사했다는 혐의도 있었다. 2023년 9월 1심에서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 80시간의 약물재활교육 이수 및 추징금 154만원이 선고되었고 법정 구속되었다가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되어 지난 2월 석방됐다. 항소심은 의료용 마약 관리의 허점을 이용해 가족·지인 명의로 범행을 저질렀으나 범행의 동기와 상황, 재범 방지 노력 등을 고려해 원심보다 가볍게 형을 양형했다는 요지를 밝혔다. 본문에는 유아인의 본명, 생년과 가족 관계, 학력·경력, 예술 활동 등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었고,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유아인 관련 사건의 법적 판단이 확정될 가능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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