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사계 25기 영자가 MCN 소속사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CN은 동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제휴해 콘텐츠 기획·유통·광고 유치·수익 창출 등을 지원하는 인플루언서 소속사로, 이번 소식과 함께 25기 영자의 사진이 MCN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었다. 해당 회사에는 아나운서 곽민선, 배우 천이슬, 민도희 등이 소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자는 현재 SBS Plus와 ENA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 중이다. 오늘 방송 예고편에서는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었고, 영자는 4대1 데이트로 몰표녀가 된 상황에서 20기 영식과의 두 번째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예고편에선 두 사람의 관계 전개가 주목됐다.
한편 방송에서 영식은 “나솔 사계 방송 후에 공구라든지 광고가 들어오면 하실 의향이 있냐?”고 묻는 등 공구 광고 및 공동구매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등장했고,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의 현커설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영식은 프로그램 출연을 발판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이나 공동구매를 하는 것은 자신과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현커설의 성격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다. 하지만 현커설의 여부는 방송과 온라인 대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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