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인근의 전용 43평 규모의 업무시설로, 별도의 인테리어 공사 없이 즉시 업무가 가능할 정도로 관리 상태가 우수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물은 2009년 준공된 지하 5층에서 지상 13층 규모로, 승용 엘리베이터 3대와 비상용 엘리베이터 1대 및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본 임대의 조건은 전용면적 142㎡(약 43평), 임대면적 298㎡(약 90평)로 보증금 3,600만 원, 월 임대료 299만 원대(2,996,000원)이며 관리비는 8,000원 수준으로 실비를 포함하는 형태다. 공용화장실 1개를 비롯해 출입구와 복도가 깔끔하고 유리 파티션으로 구성된 독립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대표실과 회의실, 업무공간이 효율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상세한 내부 구성으로는 넉넉한 수납공간과 별도 공간 활용이 가능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녹색 포인트 벽면과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공간을 더 밝고 넓게 보이게 하며, 휴게실은 방문 고객에게도 전문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상암 DMC 업무지구 내에서 최근 인테리어가 완료된 30~50평대 사무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완성도 높은 내부 시설은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상품으로 평가된다.
본 임대는 약 10명에서 20명 내외 규모의 기업에 적합하며, IT기업, 인력 공급업체, 광고·마케팅 회사, 콘텐츠 제작사, 컨설팅, 부동산 및 건설 관련 법인 등 다양한 업종이 활용 가능하다. 트리플 역세권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함께 인접한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이용이 용이하고,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도로 접근성도 뛰어나 출장 및 외부 방문객 동선이 양호하다. 여의도·광화문·마곡·일산 등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며, 버스 노선도 다양해 출퇴근 편의성이 높다.
요지는 상암동 DMC 중심 업무지구에서 합리적 임대 조건과 우수한 인테리어 상태를 동시에 갖춘 40평대 사무실로, 즉시 입주 가능하고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점에서 현 시장에서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는 매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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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완벽한 인테리어 40평대 상암동 사무실 임대 시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