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런칭된 첫번째 터블과 지난달 공개된 터블 3종은 디엠씨미디어의 자체 커머스 브랜드랍니다 터블을 단일 제품에서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로 확장시키면서, 상품기획 범위를 넓혀 → 제조를 마치고 → 패키지 제작과 → 제품 촬영을 거쳐 →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 출시하기까지..! 터블 담당자의 수고가 있었을텐데요, 지난주 그 유명한 기자회견까진 아니어도 그에 못지않은 담당자들의 웃픈 노고와 제작 비하인드를 담아봤습니다~ (제품 이야기는 인터뷰이 구분없이 작성되었습니다) Q.
만나서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려요 이현아 : 반갑습니다, 저는 커머스사업1팀 이현아 대리라고 합니다~ 터블의 엄마(상품기획자)를 맡고 있어요 변민기 : 안녕하세요, 커머스사업실 CX팀 변민기 차장입니다.
터블 관련해서는 디자인, 패키지, 상세페이지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Q. 터블을 만들어 내놓기까지, 디엠씨미디어에서는 어떤 커리어 경험이 있으셨나요?
변민기 : 제가 작년 디엠씨미디어에 합류했을 당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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