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주말에 바다 보러 영종도에 갔다가 점심 식사하러 들른 소나무식당 영종도점 바다와 소나무가 쭉 펼쳐진 풍경이 멋진 곳이었다 :)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손님들로 북적이는 식당 안 다행히 테이블이 많아서 웨이팅은 없었다 :) 바다가 보이는 창가석도 있었지만 창가석은 만석이라 다른 자리로,, 그래도 테이블이 넓어서 좋았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세발나물과 연근 메추리알 장조림, 잡채 백김치와 배추김치, 물미역,파김치 더 필요한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생선정식을 주문하면 나오는 조개탕..🏻 가리비도 들어있고 바지락과 홍합이 듬뿍 들어있다 끓으면 입을 벌리기 시작하는 가리비 조개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국물이 시원하고 예술이다..🏻 국물 맛보고 바로 칼국수 사리를 주문해버렸다..!
맛있게 구워져 나온 고등어와 아귀, 서대, 가자미 2인분인데 양이 무척 푸짐하다 종류도 다양하고 평소에 흔하게 먹지 않는 생선 종류들..! 특히 아귀는 찜으로는 많...
원문 링크 : 영종도 점심 식사하기 좋은 소나무식당 영종도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