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매가 함께 떠난 2박3일 남해여행 남편이 혼자서도, 친구와도 4번이나 똑같은 곳으로 여행갔다고 말하던 곳이 바로 남해였어요. 저는 보통 한번 갔던 곳으로 또 가지 않아서, 그 심리가 이해가 안갔는데, 이번에 여행오고 깨닫게 되었어요.
마지막날 들었던 생각. 남해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보고 싶다.
그정도로 너무 아름답고, 다른 모습도 보고 싶어지는 곳이었던 남해. 절대 잊지 못할 여행지라고 감히 말할 수 있어요.
너무 너무 좋았던 겨울 남해 여행. 어떻게 다녀왔는지 공유해볼게요!
첫날 출발 - 자차로 이동 돌창고 프로젝트 다랭이마을 차편이 애매하기 때문에 자동차를 끌고 운전해서 갔습니다. 청주에서는 차로 3시간이면 가요.
(저는 네비를 잘못찍어서 4시간이 걸렸지만....;;) 3시간 운전이 엄청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남해로 가는 차들이 많지도 않아서 도로 상황이 괜찮았고, 정말 직진만 하다가 남해로 빠지면 되는 길이라서 운전에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남해에 ...
#
겨울가볼만한곳
#
겨울남해여행
#
겨울여행
#
겨울여행지추천
#
돌창고프로젝트
#
남해금산
#
다랭이마을
#
남해여행
#
남해자쿠지
#
남해쌍홍문
#
남해보리암
#
남해금산산장
#
남해게스트하우스
#
매듭달스무날
원문 링크 : [겨울남해여행기록] 2박 3일 추천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