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환경을 위해 실천을 하나 했다고 생각해요… 그랬을거에요…저의 작은 실천으로 매연이 발생되지 않았고…버려지는 쓰레기 하나가 줄었다고 굳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우리 아이들의 발이 되어주었던 씽씽카.. 이젠 초딩이 되다 보니 손잡이를 아무리 늘려도…이제는 발판이 작아보이네요 진작 바꿔줬어여 했는데 자전거 타면 되지 싶어서 계속 미루고 있는 참이었어요 가끔 공원에 가면 양발로 타는 킥보드룰 한번씩 궁금해 했었는데 생각나서 당근에 검색해보니 옆동네에 아주 저렴해 올라온게 있더라구요 이때다 싶어서 자전거를 타고 출발했답니다 자전거…왜 타고 갔지… 자전거에 왜 실릴거라 생각했지… 성인도 탈수 있는 킥보드라고 했는데… 무슨 근자감이었지..
자전거를 타고 15분 걸려가서 호기롭게 당근까지 성공했어요 그집 아이도 얼마 안타서 그런지 아주 좋은 상품을 기분졸게 거래하고…가지고 오려고 자전거를 봤는데… 어떻……게…가져…가지… 일단 묶었어요 짐에 묶는 끊은 가져갔거든요 우유박스를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