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인데도 무지무지 더운 일요일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이제 역사를 배워 몇일전부터 삼국시대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지도 모르는데 장소는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갈거 같다고 하여 자주 가는 곳이지만 말이 나온김에 국립중앙박물관을 왔습니다 오늘은 늦은 점심이 약속이 되어 있어 피치못하게 차를 가져 왔는데요 그렇게 많이 왔는데 차타고 온건 처음이더라구요 국립중앙박물관은 지하철 이촌역과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충분히 이용하실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주변에 용산가족공원과 한글박물관이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즐길수 있는곳이 너무너무 많아요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전시장과 한글박물관에서만 놀아도 하루가 금방 가더라구요 이제 아이들이 유아에서 벗어나려고 하니 예전에 이용하던 시설들은 추억속으로 점점 지나가고 있어요 지하철을 타고 오면 오늘 길에 편의점이 있어서 항상 애용을 했는데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니 편의점에 가려면 내려가야 해서 왠지…돌아가는 느낌??...
원문 링크 : 아이들과 서울 나들이 국립중앙박물관 주차 식당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