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인 커피숍을 자주 가는데요. I 성향인 저로서는 사람이 많이 북적대는 것보다 무인 커피숍이나 키오스크가 있는 곳이 편하게 느껴져요~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차를 마시고 커피를 마시면서 동네 오고 가는 사람들도 보고 책도 한 구절 읽고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랍니다.
은천초 서울관광고 근처 봉천카페 디앤씨는 당근에서도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봉천역카페 은천동카페라고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을버스 올라가는 길목에 있어서 찾기도 굉장히 쉽답니다. 당근 단골을 맺고 후기 15자 작성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마실 수 있는 1700포인트가 적립된답니다.
무인카페인데도 테이블이 잘 정돈되어 있고 좌석도 꽤 많아요. 아 사진에 잘 안 담겼는데 여기가 채광 맛집이라 들어가는 순간 밝고 화사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유리도 통창이라 비 오는 날에도 꽤 운치가 있을 거 같죠!! 카페디앤씨는 사장님의 안목이 느껴지는 공간인 거 같아요.
중간중간 세심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의 띄더라...
원문 링크 : 책 읽기 좋은 채광맛집 은천동 봉천카페 무인커피숍 디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