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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 아이들과 화내지 않고 대화하기

 사춘기 청소년 아이들과 화내지 않고 대화하기

아이들이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들어가면 많이 변한다고 하더니 뭘 그렇게 변하겠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사춘기라서 그렇겠거니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엄마도 처음인지라 감정적으로 앞설때가 있습니다. 요즘엔 저의 정신건강과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수련 아닌 수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읽는 책이 김종원님이 쓰신 책인데요.

이번에는 "부모의 말"이라는 책을 읽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소통이 안되거나 화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일단 한 템포 쉬고 책 한 페이지라도 읽고 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면 좀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더라고요. 아이를 대할 때는 부모의 감정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면 안 되지만 순간 욱하고 튀어나오는 내 안의 헐크가 나오는 게 저도 좀 불만이긴 해요. 이성적으로 고쳐보려고 나름 노력하는 행동 중 하나랍니다.

머리말에 일단 이런 글이 나온답니다. 부모의 따스한 말을 자주 듣으며 자란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