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와 서울의 봄은 같은 시대의 같은 배경으로 이야기가 그려진 영화이에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에 발발한 12.12 군사 반란을 주요 소재로 한 영화에요.
행복의 나라는 1979년 10.26 사건에 가담했던 김재규 심복 박흥주(박태주)와 그의 변론을 맡았던 태윤기(정인후) 변호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간단하게 두 영화를 설명하자면 1212 군사쿠데타의 전두환과 그를 막아섰던 장태완 장군의 이야기 vs 김재규 심복인 박흥주와 그를 변호했던 태윤기 이야기로 정리해 볼 수 있어요.
두 영화 모두 보았지만 역시 영화라는 건 많은 울림이 남는 거 같아요. 꼬꼬무에서도 방송이 관련 내용이 방영이 되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영화도 보면서 꼬꼬무를 보아도 좋을 거 같아요. [다시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28회 SBS 온에어/VOD/클립영상 즐기기!
programs.sbs.co.kr 그렇다면 한국 근현대사 영화 순서대로 정주행 해보는 것이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