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JTBC 뉴스에 기후변화에 대해 보도가 되었습니다. LA에 34년 만에 폭설이 내려 눈보라 경보가 발령되었다는 뉴스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남부에 위치한 대도시로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의 평균온도는 19도로 낮에는 24도 밤에는 14도라고 해요 이러한 LA에 34년 만에 폭설이 내리면서 눈보라가 경보가 발령되었다고 해요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이러한 광경은 본 적이 없다고 했고 샌디에이고에서는 사상 처음 눈보라 경보가 발령되었다고 합니다.
겨울에 따뜻해 비가 잘 오지 않는 곳으로 알려진 로스앤젤레스에 눈보라 경보가 발령되면서 강풍과 함께 폭우가 계속 이어져 운전자들이 앞을 보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북극지방에서 발달한 거대한 저기압이 이번 기상이변의 원인이라고 설명했어요 반면 미 남동부 지역은 보기 드문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23일 워싱턴 DC는 낮 최고기온 27도로 14...
원문 링크 : 미국의 극과 극 기상이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