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나 포토샵 등으로 그래픽 디자인을 하셨던 디자이너 분들은 기존 프로그램으로 작업하시는 게 편하시긴 하겠지만 저는 어느 순간 망고보드나 미리캔버스로 작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이유는.....
제가 폴더관리를 잘 못해요~~^^ 레이어 관리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디자인 템플릿 사이트가 다양해지면서 저의 고민은 싹 사라졌답니다~~^^ 완벽한 일 처리를 위한 저만의 방법이라고 할까요??^^ 언제 어디에 있든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어요.
PC, 노트북, 태블릿, 핸드폰으로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업할 필요도 없고 외장하드도 필요 없으니 참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미리캔버스 이번 포스팅을 하며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썼나 봤더니 벌써 1년이 되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1년으로 결제해서... 10% 할인받을 것을....^^ 저에겐 미리 캔버스는 메인으로 쓰지는 않지만 없으면 조금 아쉬운 정도?? 이유는 망고보드 보다 사진 편집 부분에서 조금 불편하게 느껴져서 자주 애용하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