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짱지 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sat chemistry 800 점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런 학생들을 보면서 느낀 바를 올려 드립니다.
한해에 10명 ~20명 이상씩 만점자들을 배출을 하면서 꽤 많은 학생들이 쌓였는데요. 800점을 받는 학생들을 떠올린다면 공통점이 조금씩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친구들의 공통점을 떠올리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일단 밑에 2019 년 sat chem 만점자들중 몇몇의 카톡을 살펴 보겠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저는 먼저 문자를 주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 잘봤니?? " 이렇게 물어봤지만 지금은 조용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잘 본 애들은 무조건 문자가 먼저 오거든요 ㅎ 작년 한해만 거의 20명 정도의 sat chemistry 만점자가 있었네요.
심지어 sat biology 만점자도 보이는데요 생물 못한다 못한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맡아 달라고 해서 옆에 문제 푸는거 구경만 했는데 알아서 만점을 맞았네요 ㅎ 밑에 카톡 내용을 보고 만점을 s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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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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