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여행은 뱃속에 아기와 함께 하는 마지막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임신 막달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알차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보고 싶은 것도 보면서 지내고 있어요.
이번 여행은 더 추워지기 전 마지막 태교여행으로 거제에 다녀왔어요. 조용하게 쉬기 좋았던 거제가족펜션 '리틀포레스트 1호점' 네비로 '덕포2길 44' 찍고 어학원건물 운동장 근처로 쭉 들어오면 숙소가 보여요.
입실시간 오후 3시 / 퇴실시간 오전 11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침구와 은은한 조명은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기 충분했는데요.폭신한 침대에 누우니 바로 잠이 들어버릴 정도로 편안했어요. 아무래도 임신 중이라 숙소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걸로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거제 숙소로 리틀포레스트 1호점 는 노래방, 어린이책, 어른책, 정수기 등 휴식을 취하는데 필요한 웬만한 용품들은 다 갖춰져 있고 조용해요! 요즘처럼 날씨 좋은 날에는 집에만 있기에는 아쉽잖아요.
거제가족펜션 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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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교여행] 조용한 거제가족펜션 리틀포레스트 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