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남자와 제주여자의 이야기, 제이비입니다.
영화 아메리칸셰프(Chef, 2014) 아시나요?!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인 주인공 칼 캐스퍼가 대형 레스토랑을 떠나 푸드트럭으로 다시 요리를 시작하는 장면입니다.
더 이상 고급 레스토랑의 틀에 갇히지 않고, 진짜 ‘자기 요리’를 하겠다는 결심이 고스란히 담긴 그 푸드트럭에는 자유, 열정, 그리고 진심이 있었는데요. 며칠 전, 제주 ‘웰컴버거’에 갔는데 한 입 먹자마자 이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웰컴버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길 41-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웰컴버거는 #제주호스텔베드라디오동문점 1층에 있습니다. 동문시장과 도보로 3분 거리, 산지천 바로 옆에 위치한 곳입니다.
영업시간 OPEN - 11:00 BREAK TIME - 15:00 ~ 17:00 CLOSED - 21:00 정기휴무일은 화요일입니다. 호스텔 1층에 위치한 #제주웰컴버거 !
날씨가 덥지 않으면 야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