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함께 즐기는 가을 새우 안녕하세요 디앤입니다.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별미가 있죠.
바로 대하와 활새우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가을철 대하 소금구이를 즐길 수 있는 대부도 투투새우에 다녀왔습니다.
드라이브의 설렘, 바다 풍경, 그리고 활새우와 대하의 신선한 맛이 어우러져 하루가 특별하게 채워졌습니다.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여행 같은 경험으로 오래 기억될 시간이었습니다.
가는 길의 설렘 대부도 투투새우는 경기 안산 대부북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화방조제를 따라 달리면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데, 이 드라이브 코스만으로도 충분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바닷바람이 차 안으로 들어오고 하늘은 가을빛으로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멀리서 붉은 외관과 옥상 파라솔이 보이자 오늘 저녁은 특별하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가을 대하 소금구이를 바다 전망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발걸음이 더 가벼워졌습니다. 주차와 웨이팅 저녁 6시쯤 도착했을 때 본관...
원문 링크 : 대부도 투투새우 가을 대하 소금구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