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씨..? 첫 답변인데 오늘 질문은 좀 어렵네요.....
나의 쉼터 같은 장소라.. 쉼터 같은 장소라고 느끼려면 누군가의 터치가 적고..
공기가 불편하지 않아야 하고 몸도 편하게 있어야 하고 언제든지 밥 해결하기 좋고 이런 걸 다 만족시키는 곳은..???? 공원, 피시방, 카페, 친구 집 등등 다양하게 생각해 봤지만 나의 쉼터 같은 장소는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편하게 있을 수 있는 집이네요ㅎ 집 중에서도 제 방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불 정리 좀 하고 찍을 걸 그랬나 봅니다.. ㅋㅋㅋ 저는 잘 때 베개 3개를 사용해요ㅋㅋㅋㅋ 하나는 머리에 하나는 품에 하나는 다리 사이에~~ 새우처럼..?
항상 왼쪽으로 누워서 자는 거 같네요ㅎㅎ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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