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 모든 게 다 귀찮고ㅠ 몸이 안 움직여요!!
집에 있으니까 추운 줄도 모르겠지만 창문에서 바람 소리가 휘이이이잉~~.. 날씨를 보니까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고,, 게다가 눈 올 확률 80%cㅋㅋㅋㅋ (21.12.18 기준) 왜 그러시나요..
나가지 말라는 건가요 날씨님(?!) 그래도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저는 결국 설렁탕 생각이 나서 근처로 먹으러 나왔답니다^^..
(feat. 엄마) 운영시간 매일 07:00 - 21:00 이때까지만 해도 눈이 소금 뿌리듯이 왔는데..ㅎㅎ 아무튼 엄마랑 저는 집 근처로 곰설채 설렁탕 갈비탕 전문점 으로 왔답니다~~ (토, 오후 1시 방문) 솥(?)
이 이렇게 밖에서 보여요ㅋㅋㅋ 추워서 얼른..........
추운 날 따뜻하게 먹기 좋은 설렁탕 - 곰설채(청라 맛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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