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 너무 추웠죠 특히 크리스마스 바람도 불고 머리랑 귀가 엄청 시려웠어요 집에나 있을 걸 생각했네요 그래도 맛있는 거 먹으러는 나와야 하죠! 명동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했어요 운영시간 11:00 - 21:00 저희는 10시 35분에 도착을 해서 건물 앞에서 너무 일찍 온 거 아닌가,, 오픈 시간도 아닌데 이따가 들어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들어갔는데.. 이미 3테이블 정도 있었어요 이건 들어가야 해..cc 화장실 가는 길 화장실은 엘리베이터 바로 오른쪽에 남/여 분리돼서 있습니다!
사람들이 별로 없었지만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2인석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무엇보다 웨이팅 안 해서 다행입니다..ㅎㅎ 수..........
맛있는 거 먹는 게 최고인 크리스마스 일찍 움직이기 - 아웃백 메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