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넷째 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시간 참 빠르다 핑계긴 하지만 대학생 신분이라 학기 중에는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 쓰기 힘들었,,, 다시 열심히 해야지 그래도 내일이면 드디어 종강이다...!!
22/06/15 맛있었던 청라 동근이 숯불 두마리 치킨. 여자친구와 맥주 한 잔 하면서 먹었다 주문이 많이 밀리셨던건지 한 입 먹기 참 힘들었다 배고파서 힘들어 하던 짝꿍의 얼굴이 또 상상되네 맵기는 보통 맛으로 했는데 내 생각보다는 조금 매운 맛이었던것...
개인적으로는 한 단계 낮으면 딱 맞을거 같다는 생각?! 나랑 짝꿍은 맛있게 치킨을 먹다가 서로 눈을 마주쳤다 근데 왜 치킨 무가 없지?!
블로그를 찾아보니 주시길래 혹시 셀프인가 하고 찾으러 간 여친. 열심히 일 하던 한 직원분이 그 모습을 발견!
알고보니 깜빡하고 안 주셨던거였다... 치킨 무가 없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맛있게 먹었다c️c️ 22/06/17 다다음 날, 문래동의 막걸리 집에 가서 야끼우동에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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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주간일기 챌린지 - 데이트 (곱창,치킨,야끼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