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해 여행은 저에게 굉장히 큰 의미가 있던 여행이었어요~~~ 그 이유는,, 무작정 떠난 혼자 여행이었기 때문입니다 새벽 아침 첫 차를 타고 동해에 도착했는데 확실히 강릉이나 속초처럼 인기 관광지가 아니어서 그런지 조용한 동네 느낌이 났어요 혼자 여행하기에는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1. 한섬해수욕장 - 한섬동굴 저는 첫 번째로 한섬 해수욕장에 갔어요!
그 이유는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웠기도 하고 한섬해변동굴에 가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c️c️ 한섬 해수욕장 입구를 따라서 걷다 보니 지하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었어요 끝까지 걸어가다 보니 터널 너머로 이쁜 바다가 보이더라고요c 속이 뻥 뚫리는 게 기분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이 장소는 포토존으로 유명한 것 같은데 다른 여행객분들은 안 계셨고 운동하시는 동네 주민분들만 왔다 갔다 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저도 여기서 사진 찍고 동굴 밖으로 나와 해파랑길을 걸었네요 동굴 오른 편에는 이런 통로가 있는데 최종 목적지인 묵호항과 너무 멀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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