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함보다는 안도감에, 특별함보단 일상적임에 더 가깝다. 행복이 많아진 삶이 아니라, 불행이 줄어든 삶이다 네이버 책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시/에세이 -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사는 현명한 행복에 관하여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길러주는 58가지 인생 이야기 책도 안읽고 지나간 20대를 후회하며, 이제 '30' 이라는 나이가 무언가의 압박 또는 특별할 것 없이 똑같은 일상을 보내며 살아가던 나에게 " 너 이제 서른이다" 라며 철 좀 들어라 라는 말을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건네면서 같아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 첫번째 책이 바로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라는 책 빠꾸없이 이 책을 읽고 난 감상평을 말하자면, 이 책은 생각없이 휙휙 편하게 넘기며 책 속 작가님이 말하는 말에 공감하고, 다들 이런 생각 안하며 사는게 아니였고 어른의 어른이 까마득한 후배에게 전달하는 것 처럼, 살아가는 과정에는 모두가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아도, 불행하지...
원문 링크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리뷰 아무생각없이 읽기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