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리틀 선샤인 코미디, 드라마, 모험2006조나단 데이턴, 발레리 페리스 블로그 글 더보기 얼마 전 디즈니 플러스 OTT에서 감상할 수 있었던 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입니다. 원래 미국판 원제는
이 때문에 영화 제목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꽤 많은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스 리틀 선샤인', '리틀 미스 선샤인' 둘 다 맞는 제목입니다 ㅋㅋ 사실 어릴 적 이미 한 번 감상했던 영화지만, 시간이 꽤 지나 내용은 선명하게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OST를 듣는 순간, 그 시절 영화를 보던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요. 무엇보다 이 영화의 OST는 정말 예술입니다.
영화를 보셨다면, 아니 아직 보지 않으셨더라도 위에 첨부한 유튜브 링크를 통해 OST만큼은 꼭 한 번 들어보길 추천드려요. - 스포일러 있는 감상 후기 입니다 - 엉망진창 실패한 가족들의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