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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양이일기

 6월 고양이일기

똥싸고있는데 고양이 두마리의 상태 우리초바는 저 ㅅ자 입이 참 귀여워서 자꾸자꾸 찍게됨 사진 그만찍고 얼른 궁딩이 두들기라는 모습 만족스러운 그녀의 눕방 찹찹 물먹어주는 효자 고양이 공주 이쯤되면 캣휠이 그냥 캣침대가 되어버린건 아닌지.. 캣침대에서 편하게 휴식하는 초바님 언니의 손을 베개삼아서 숙면을 취하시는 초바 이럴때 참 아가같다 왜인지 모르겠으나 고개를 커텐쪽으로 향해서 커텐과 코가 맞닿을거같은 그런 모습...

삐졌나? 공주와 하이파이브하는 나의모습 떫떠름한 공주..

공주 언니랑 하이파이브! 공주의 젤리를 느끼기란 쉽지않은 일이니까 이럴때 실컷 만끽하기 공주 손바닥 너무귀여워 만족한 나와 다르게 한껏 짜증이나있는 공주...

그치만 너무기여워 다시한번 하이파이브! 날좋은날 뒹굴거리고있는 고양이 한마리 그 광경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초바 응꼬 핥아주러 온 공주 그러다가 또 싸움났지...

아니 너네는 왜 항상 좋다가 싸움나냐고 한대 펀치 날리는 공주.. 공주가 이겼나봐 초바자리를...

원문 링크 : 6월 고양이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