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는 내가 엎드려있는걸 좋아한다 가끔 내 넓은 등짝에서 식빵구울때가있는데 그럴때마다 등짝이 따끈따끈해지는데 뜸받는거같고 좋다 ^^! 거기에 골골송까지 곁들여주면 환상 마사지 이렇게 굴안에서 놀아주는 작업을 매일매일 반복해야한다 언니는 괜찮아 재밌어 즐거워 거의 환각 파티하는 고양이마냥 나온 공주사진..
공주야 미안해 언니가 이런사진만 올려서 근데 폰에 이런사진밖에 없어.. 신나게 뛰어놀고 지쳐버린 초바 이럴떄마다 나 몰래 어디 쿠팡 알바를 다녀온건 아닐까 궁금해진다 두명이서 합심해서 언니에게 까까를 요구하는 협박범들 블로그쓰다가 밑에서 뭐가 굴러다니길래 봤더니 공주핫도그가 굴러다니고있었다.
거실화장실에서 머리말리고있으면 꼭 둘이 이렇게 지키고앉아있는데 이날은 둘이 뭐하는지 모르겠어서 몰래 찍어봤다 둘이 모해 도대체? 가만히 말도없이 서로 쳐다보기만 한다 서로 생긴게 신기하니?
어김없이 까까를 달라고 눈빛으로 조르는초바 눈빛으로 좋게말했을때 안주면 울음사이렌 공격이 시작된다. 공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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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바공주대박
원문 링크 : 3월 둘째주 고양이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