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오사카에 갔다 왔습니다! 우울증이 극에 달했던 저는 도피성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좋은 추억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오사카의 카미나리 스시라는 초밥집입니다. 가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웨이팅을 걸면 대기표를 주십니다. 저희는 2번을 받았네요!
줄이 길기도 했지만 매장이 좁아 회전율이 극악입니다. 그런데 다른 리뷰를 참고해보니 저희는 목요일에 방문해서 줄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말에 방문하시면 엄청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메인 주방장과 직원들이 있습니다.
여성 직원께서 굉장히 친절합니다. 그리고 앉은 자리에서 초밥 재료가 보입니다.
매장 안은 굉장히 좁게 바테이블이 있었습니다. 한 10명 정도 앉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 모두 한국인이었습니다.
마치 이런 느낌이랄까요. 오사카는 한국과 다를바 없다더니 정말 한국인들이 많습니다.
생맥주를 주문했습니다. 생맥주는 일본어로 나마비루입니다.
“비루”는 Beer의 일본식 발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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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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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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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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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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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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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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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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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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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나리스시